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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뉴스 인사이드5월 22일(수) - < 3 > 가톨릭굿뉴스, 소리도서 서비스 개통국내 최대 가톨릭 포털인 굿뉴스는,소리 주보와 소리 매일 미사 서비스를 통해활자를 읽기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을 줬는데요,앞으로는교계 출판사가 펴낸 다양한 영성 서적들도소리로 들을 수 있게 됐습니다.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대상으로 한'소리도서' 서비스를 개통한 건데요,영적 독서를 통해주님 말씀을 더욱 가까이하며 지혜와 은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 집무실에선특별한 개통식이 열렸는데요,가톨릭인터넷 굿뉴스가'소리도서' 개통식과 함께시연회를 가진 겁니다.이 자리에는,가톨릭출판사 사장 홍성학 신부와 교구 전산정보실장 최양호 신부, 그리고 소리도서 제작에 참여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성동녹음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했는데요,'소리도서'는,글자 그대로 소리로 들을 수 있는 책으로,가톨릭출판사와 바오로딸 출판사 등 가톨릭 내 4개 출판사가 제공한 서적을 성동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이 육성으로 녹음한 뒤,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이 '소리도서'는회원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는데요,굿뉴스는 이날 개통식을 통해전임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의 '햇빛 쏟아지는 언덕에서'와 김대건 신부의 편지 모음 '이 빈들에 당신의 영광이', 그리고 '성경의 숨은 이야기' 등 총 20권을 1차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현장음 : 성경의 숨은 이야기 中 >염수정 대주교는 시연회를 마친 뒤,"이런 좋은 일은 혼자서는 못한다"며, "책을 내주신 분들과 교구 전산실, 그리고 녹음해주신 자원봉사자 등 선의의 뜻을 갖고 있는 분들이 모여서 좋은 뜻을 실천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는데요,이어,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다 함께 협력해주시고, 특히 목소리 등 각자 갖고 있는 탤런트를 선의의 뜻을 위해 봉사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가톨릭인터넷 굿뉴스는 그동안 성경조회 서비스는 물론,새 번역 성경과 공동번역성서 비교 검색 및 통합 검색 서비스를 비롯해,4복음서 대조 서비스와성경쓰기, 휴대전화 성경 검색,모바일 성경 검색 서비스를 잇따라 개통하며성경의 생활화에 앞장서왔는데요,아울러,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녹음봉사회와 함께교구 주보 및 매일미사를 육성으로 녹음한 소리주보 및 소리 매일미사를 가톨릭 굿뉴스와 교구 누리방을 통해 제공해 왔습니다. 또, 스마트 기기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성경과 매일미사, 가톨릭사전 등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