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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news1월 19일(목) - < 4 > 교계출판사 유아ㆍ어린이 신앙도서겨울방학을 맞아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우리 아이들...따뜻한 방에서 엄마와 아이가 신앙도서를 같이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교계출판사가 선보인 유아와 어린이들을 위한 신앙도서를 소개해드립니다.'탈렌트란 무엇일까?''한 탈렌트를 받은 하인은 왜 땅에 숨겼을까?'바오로딸은 예수님이 들려주는 비유 이야기 시리즈 둘째권,'하느님이 주신 선물'을 내놓았습니다.마태오복음에 나오는 '탈렌트의 비유'를어린이들이 알기 쉬운 그림과 글로 표현했습니다.하느님이 주신 몸과 마음, 재능, 신앙 등을 잘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아이들이 이해하고 오래 기억하도록 옛이야기를 해주듯 구성했습니다.생활성서의 가톨릭 어린이 추천도서 시리즈 4권도 새로 출간됐습니다.가톨릭 교회의 믿을 교리 내용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다양한 주제로 풀이했습니다.'참행복 여덟 가지'는 마태오복음 5장에 나오는산상설교 내용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데요.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의로움에 목마르고 굶주린 사람들,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등이 자비를 입고 하느님을 보게 될 것이다...이 책은 예시와 일화를 통해 참 행복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예수님과 하나 되는 시간'인 소중한 시간, 미사.책 '미사를 드려요'는 시작 예식부터 말씀 전례,성찬 전례에 이어 마침 예식에 이르기까지미사에서 느낄 수 있는 하느님을 차근차근 이야기해줍니다.책 '묵주기도를 바쳐요'는 묵주기도가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가 아니라예수님의 일생을 묵상하며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라고 설명해줍니다.또 어린이신자들이 성당에 가면 마주치는성당 문과 십자가, 성수대, 성작과 성합, 성화와 성상, 감실, 독서대...책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은 이 같은 성물들이하느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며,미사와 기도에 더 집중할 수 있고예수님 부활의 신비를 잘 알 수 있도록 돕는 것임을 일깨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