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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뉴스 인사이드4월 15일(월) - < 2 > PBC-FM 성서못자리 4천회 깊이 있는 성경 해설을 통해말씀이 일상에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이끌어 온평화방송 라디오의 인기 프로그램 'PBC 성서못자리'가,4천회 방송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2000년 12월 이후 13년 가까이많은 이들에게말씀의 위로와 힘을 쉼 없이 전해온 프로그램입니다.오는 22일 방송될 4천 회 특집은,오랜 시간을 함께 한 열혈 청취자들과 함께축하메시지와 사연을 들어보는뜻 깊은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지난 금요일,서울시 저동 평화방송 9층 평화홀이귀한 손님들로 가득 찼는데요, 'PBC 성서못자리' 4천 회 특집 녹음 현장에 신청을 통해 선정된 애청자 50명이초대된 겁니다. 선교세상의 축하인사와 노래로문을 연 특집 방송에선,4천 회를 맞은 소회와 그동안의 방송기록,애청자들의 생생한 사연들이 소개됐는데요,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애청자들과외국에서 방송을 청취해 온 이들의 진심어린 축하 메시지도 쏟아졌습니다.< 인터뷰 : 김은순 PD / PBC 성서못자리 연출 >참석자들은 또, 지난 2000년 1회 방송부터 지금까지 'PBC 성서못자리'를 지켜 온안병철 신부의 특강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안 신부는 안식년을 제외하고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PBC 성서못자리와 함께 하며프로그램이 평화방송 라디오를 대표하는 성경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인터뷰 : 안병철 신부 / PBC 성서못자리 진행, 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PBC 성서 못자리'는,2000년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13년째 꾸준히 방송을 이어오고 있는데요,그간 4복음서를 비롯해 사도행전과 바오로 서간 등을 다뤘고, 지금은 '예수님 이야기'에 관한 강의가 진행 중입니다.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6시 5분에 방송되는 'PBC 성서 못자리'는,성경만으론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을 삶과 연관 지어 알기 쉽게 설명하며많은 이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줘 왔는데요,해외에서도평화방송 누리방 '다시듣기' 서비스를 통해 방송을 찾아 듣는 등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시선 베드로 / 서울대교구 명동본당, 진성순 마리아 / 수원교구 여주본당, 이문자 모니카 / 서울대교구 반포본당 >이날 녹음된 'PBC 성서못자리' 4천회 특집은,오는 22일 오전 6시 5분에 PBC-FM을 통해 청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