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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동엽 신부의 바이블 행복코드제2강 만사형통의 비밀* 구약 뒷부분 (역사서, 예언서) *구약성경의 역사서와 예언서는 하느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영도 아래 가나안 땅을 밟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이민족의 침략 가운데 왕조를 이루고, 한 때 번성하였으며 또 어떻게 분열하고 멸망하여 바빌로니아에서 유배생활을 하게 되었는지를 찬찬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역사 안에 여호수아가 있고, 기드온을 비롯한 판관이 있고, 이스라엘 왕조 성립에 큰 역할을 한 사무엘이 있고, 이스라엘의 첫번째 왕 사울이 등장하고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 다윗이 등장하고 솔로몬이 등장하고, 바빌론 유배 기간에는 예레미아, 에즈라 등의 예언자가 등장합니다.언뜻 보면 이스라엘의 고대역사를 기록한 것에 불과할지도 모를 이 부분을 우리가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역사서와 예언서를 읽어서 우리에게 좋은 것은 또 무엇이 있을까요? 아니, 21세기를 사는 우리가 2000년 전에 조그만 변방의 나라에서 쓰여진 성경, 그것도 구약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이에 대해 차동엽 신부님은 이 역사서와 예언서에는 '만사형통의 비밀'이 담겨있다고 말합니다.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느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이며 곧 '하느님'과 '우리'의 이야기라고 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시련을 겪습니다. 반대로 하느님께 가까이 가면 갈 수록 원하는 것을 성취하고 평화를 얻습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 백성은 어리석게도 하느님과 멀어지기와 가까워지기를 계속적으로 반복합니다. 믿음이 부족해서입니다. 하느님이, 하느님의 말씀이 만사형통의 비밀이라는 것을 인간적인 잣대로 자꾸 의심하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요? 차동엽 신부님은 이 역사서와 예언서가 '하느님의 뜻대로', '하느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만사형통의 비밀이었음을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수 백년 간의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증명되고 또 증명되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저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듯 합니다. '이래도 못 믿으시겠습니까?' 차동엽 신부님이 전하는 '구약의 역사서와 예언서를 통해 보는 만사형통의 비밀' 여러분도 직접 만나보시기 바랍니다."여러분이 지금 어렵고 힘든 가운데 계십니까? 진정한 성공을 꿈꾸십니까? 여러분의 고민에 궁극적인 해결책을 원하십니까? 성경을 읽으십시오! 하느님을 만나십시오! 하느님의 말씀을 만나십시오! 머리로 만나지 말고 마음으로 가슴으로 온 몸으로 만나십시오!! 그리고 믿으십시오!!! 그러면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