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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뉴스 인사이드5월 24일(금) - < 2 > 평화방송 TV, 27일 봄 개편 싱그러운 5월 봄의 끝자락... 평화방송 TV가 다음 주 월요일부터 개편을 단행하는데요,신앙의 해 다큐멘터리와가톨릭 윤리 강좌, 성가 공연 등이 신설돼더욱 알차고 풍성해진 모습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먼저, 신앙의 해를 보다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신앙의 해 특별기획 저는 믿나이다'가 신설됐는데요,매주 1회,'신앙의 해'를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본당과 단체, 다양한 행사들을 소개합니다.또,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잘 모르는 가톨릭 신앙의 핵심 보물들을 전하는'가톨릭 신앙의 보물들'도새롭게 선보이는데요,2천 년간 전해져 내려온 교회의 전통들이 우리 신앙에 얼마나 큰 은총을 더해주는지,생생하게 전해줄 예정입니다.아울러, 참가자들이 함께 읽고, 묵상하고 공부하는 새로운 형식의 성경강좌,'윤일마 수녀의 마르코와 함께 쓰는 나의 복음서'가 새롭게 신설됐으며,개신교 신자들을 아우르며 폭넓은 시청자 층을 형성했던 최승정 신부의 성경 해설 강의 '성서백주간'도탈출기와 함께 찾아갑니다.한편, TV를 통해아름다운 성가를 즐길 수 있는음악 프로그램들도 다시 선을 보이는데요,최근 새로 지어진 한국가톨릭문화원 아트센터에서 녹화되는 '찬양, 거룩한 기쁨'은,음악피정의 성격을 강화해 시청자들이 음악 안에서 신앙의 기쁨과 충만함을 더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장재봉신부가 안내하는 행복한 윤리'는,단순한 계명과 법으로 인식되어 온 윤리가 어떻게 우리 인간을 완성시켜가는 행복의 도구가 될 수 있는 지 알아가는 시간이며,'기획특강 생명 에세이'는,서울대교구에서 활동하는 전문 강사진이 출연,성, 임신과 출산, 미혼모, 자살 등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됩니다.이밖에도,예수 시대부터 비잔틴 제국에 이르는 초기 그리스도교 역사를 담은 외화 다큐멘터리 '초기 그리스도인들'도새롭게 찾아갑니다. 평화방송 TV가 준비한다양하고 풍성한 개편 프로그램들을 통해 신앙의 기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