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문] 김태년,"김무성,역사왜곡과 국민분열시키는 모임 이끌고 있다"* 민주당 김태년 의원,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 - 이승만 대통령을 친일파라고 말하진 않는다..이승만 대통령은 친일을 미화 비호한 책임이 있다! -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내정자는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을 미화하고 비호한 책임이 있다! - 유영익이 펴낸 역사교과서 보면 왜곡도 왜곡이지만 포털사이트에서 내용을 그냥 긁어와 만들었다! - 박근혜 대통령, 왜 이런 사람을 내정했는지 역사인식이 의심스럽다! - 박대통령, 지금 보면...대선때 역사에 대해 일부 사과한 것은 표심을 위한, 마음에도 없는 유감표명 - 김무성, 현대사를 부정적으로 보지말자고 하지만 그런 인식은 잘못..그러니 일제 강점기도 긍정적으로 보자고 한다! - 김무성, 노무현 정부시절을 집값 폭등의 주범으로 몰고 가는데 정말 무지의 소산이자 왜곡의 극치 - 김무성이 이끄는 역사교실..표방하는바와 달리 오히려 역사를 왜곡하고 국민을 분열시키고 있다! -지역구가 성남 수정이시잖아요? 추석 민심 좀 들으셨나요? ▶아 예 그 뭐 많이 들었죠, 많은 분들을 만났고. - 지난 23일, 국사편찬위원장으로 내정된 유영익 한동대 석좌교수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일단 민주당은 내정이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던데 어떤 이유에서입니까? ▶말씀 하신 대로 유영익 교수 라는 분이 국사편찬위원장으로 내정이 되었는데요 이 분은 지금까지 우리 역사 왜곡의 선봉에 섰던 뉴라이트 계열이었던 원조격인 분이에요. 이분이 어떤 발언을 했나 어떤 저서를 통해서 어떤 이야기를 했나 이걸 좀 살펴 봐야 되는데 대단히 편향적입니다. 한 두 세가지만 소개를 하면요 2008년에 출간한 대한민국 건국 60년의 재인식 이라는 책에서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은 하나님과 밤새도록 씨름한 끝에 드디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낸 구약성경의 야곱의 이야기를 연상시키는 위업이 틀림 없다 이렇게 찬양하고 있고요 같은 해 학술회 발표장에서는 지난 60년간 대한민국의 비약적인 발전은 이승만 대통령과 그를 지지하는 입법 의원, 행정 관료들이 이 나라의 우뇌한 백성을 유능하고 발전 지항젹인 새로운 국민으로 만들었기에 가능했다 이렇게 발언합니다. 국민을 무지 무뇌한 집단으로 취급을 하고 있는데 아주 저급한 역사 인식이고요 이건 일반인이 듣기에도 낯뜨거운 말 아닙니까? 그런데 이 분께서는 거리낌 없이 이런 말씀들을 해 오셨는데, 또 하나 있습니다. 1948년 정부 수립일을 건국절로 해야 한다 이런 거 앞장서서 추진 한 분인데 대한민국은 우리 헌법에, 대한민국은 임시 정부의 법통을 이어 받았다 이렇게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헌법 정신을 완전히 부정하고 있는 거죠. 국사 편찬 위원회가 우리 역사를 책임지고 교과서를 검증하는 곳인데 이런 편향적인 분께서 위원장을 맡는다는 게 국민 상식으로 봤을 때 도저히 이해가 하기가 어렵죠. - 유영익 교수에 대한 평가,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의 항일운동을 비롯해 대한민국 건국과정에서의 역할을 집중 연구해온 분으로 국사편찬위원장 자격에 문제가 없다, 이런 평가가 있거든요. 그게 잘못 됐다고 보시는 건가요? ▶아 그 분, 이승만 대통령의 항일 독립운동 과정에서 기여했던 공, 공은 공대로 인정을 해야 되는 게 있고요 다만 그게 일반 역사 학계 일반적 인식, 보편적 인식을 벗어나서 과하게 찬양된다든지 평가되는 것은 금해야 되는 거고요 더더욱이나 친일을 척결하지 못 하고 친일파들에 의존해서 독재권력을 유지했던 과가 있지 않습니까? 이 과는 과대로 평가가 정확하게 되어야 우리 후대들에게 역사를 통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그런 제대로 된 가치를 교육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새누리당은 민주당의 역사인식이 문제다,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을 친일파로,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묘사해야만 올바른 역사인식으로 보는, 그런 낡은 역사인식을 버려야 한다, 이렇게 비판하고 있는데요. ▶지금 새누리당이 본질을 외면하고 있다고 봅니다. 상황을 호도하고 있는 건데요 이승만 대통령을 친일파로 얘기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방금도 말씀 드렸듯이 이승만 대통령이 친일파를 비호한 분이고 또 친일파에 의존해서 독재 권력을 강화 한 분이죠. 또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자다, 이건 사실인 거죠. 이 독재를 미화하는 것, 이게 문제인 거죠. 그러니까 새누리당이 저는 꺼꾸로 답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이 식민지 근대화론에 입각한 이 친일 미화, 이게 정당한 건지, 또 독재를 미화하고 비호하는 것이 정당한 건지, 오히려 새누리당이 답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 친일을 미화해서 민족정기를 흐리고 또 독재를 부정하고 있는 민주주의를 옹호하고 있는 우리 헌법 정신을 부정하는 이런 역사를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도 된다는 말인지 이걸 오히려 저는 새누리당이 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더더욱이나 교학사,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교학사 문제는 관점도 문제지만 기술이나 서술방식도 문제지만 불량품이다 이런 문제도 심각합니다. -불량품이다, ▶네.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이 교과서의 근현대사 부분을 보면 구글, 네이버, 이런 포털 사이트 있지 않습니까? 이 포털 사이트에서 거의 한 70한 3%정도를 인용을 합니다. 원출처를 밝혀주지 않고 있는 거죠. 포털을 아예 긁어다가 썼다, 배껴 썼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예를 들면 대학생들이 리포터를 내도 점수가 안 나오는 거고요 논문위 심사를 할 때는 아예 심사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훨씬 더 엄격해야 되는 교과서가 이렇게 불량품이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불량품이다 그런 말씀이군요.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만 - 이승만, 박정희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 평가도 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발전시킨 국가 지도자라는 점을 민주당이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건가요? ▶저희가 지적하는 것은 어느 대통령이든 어떤 지도자든 공과 과가 있기 마련 아니겠습니까?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교과서라면 최소한 균형감각, 사실에 입각한 이 균형감각은 유지 해줘야 된다 하는 점이죠. 이 직접 역사교과서 읽어보면 정말 한숨밖에 안 나옵니다. -균형감각이 없다는 말씀이죠? ▶네 그렇죠. 이승만 대통령을 국민적 영웅으로 표현하는데 이거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독재자들 미화할 때 쓰는 표현 아닙니까. 교과서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고요 그 다음에 방금 전에 포털이야기를 했는데 인터넷 사이트인 디씨인사이드, 이건 네티즌이 그냥 올린 거에요. 이걸 긁어다가 자료로 인용하기도 하고 또 너무 과하게 찬양하려다 보니까 예를 들면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는 42번이나 기술을 하고 있고 사진도 5장이나 나오는데요 김구 선생의 사진은 딸랑 한 번인가, 한 장 정도에 불과하고 그 다음에 윤봉길 의사의 사진은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독립운동가 안창호,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많이 존경하시는 독립운동가입니까? 그런데 이분은 본문에서 단 한차례도 등장하지를 않습니다. 매우 편향적인 거죠. -편향적이고 좀 거름 장치가 미흡하다 그런 말씀인거죠. ▶네 균형이 완전히 깨져있는 거죠. - 결국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 내정에 박근혜 대통령의 근현대사 역사인식이 맞닿아 있다, 이렇게 봐야 할까요? ▶그렇죠.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고요 걱정스럽습니다. 이게 유영익 교수에 대해서는 지금 역사학자 대다수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역사학자 다수를 좌파라고 딱 색깔을 칠해 놓고 지금 역사를 바로 세우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 아닙니까? 지금 새누리당, 그리고 교학사 교과서 저자들 이런 분들이 하는 말씀을 보면 아주 편향적이고 원색적이거든요. 아마 박근혜 대통령도 이 교과서 문제를 좌우 대비, 이념 전쟁, 이렇게 바라보는 것 아닌가 싶어서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 지난 대선과정에서 당시 박근혜 후보가 5.16과 유신, 인혁당 사건에 대한 역사인식이 문제였다는 지적이 있었고 또 대국민 사과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일단 박근혜 대통령의 근현대사에 대한 역사 인식이 좀 바뀐 거 아닌가요? ▶대통령 선거 때 바로 그 문제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지지도가 떨어지고 그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걸 만회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마음에 없는 말씀을 하셨던 거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유영익 교수나 이런 분들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하는 걸 보면은요. -박근혜 대통령의 근현대사에 대한 역사 인식이 대국민 사과까지 하고 어떤 역사 인식의 문제가 있었다 이렇게 얘기까지 했는데 바뀌지 않았다고 보시는 거죠? ▶네 그렇게 밖에 볼 수가 없는 거죠. - 유 내정자에 대한 철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당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이런 분을 국사편찬위원장에 앉혀 놓고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운다 라고 하는 것이 매우 무망한 일이다 라고 보는 거고요 더구나 국사편찬위원회가 교과서를 검증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아주 걱정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국회가 정상화 될 텐데요 상임위가 열리고 국정감사가 시작이 됩니다. 아주 매섭게 따져 물을 거고요 책임을 물을 생각입니다. 이 분을 추천하신 분을 밝혀내고 책임을 물을 생각이고요 임명 철회를 강력하게 요청할 계획입니다. - 새누리당 근현대사 역사교실 모임을 이끌고 있는 김무성 의원이 최근 테러 협박에 시달리는 교학사를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이 도와주어야 한다며 공권력 투입 필요성을 역설했는데요. 이런 김무성 의원의 발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주 황당한 말씀이죠. 저는 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교학사 교과서를 직접 읽어 보지 않은 게으른 정치인이거나 만약 읽고도 그런 발언을 했다면 최근 두 번의 집권에 취해가지고 어떤 본인의 파시스트적 정치성향을 드러낸 발언이다 이렇게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어떤 측면에서 그렇죠? ▶고작 일개의 불량 교과서를 감싸려고 공권력을 투입해야 된다, 뭐 역사 전쟁에 승리해야 한다 이런 말씀들 서슴없이 말씀하시는데 유신 독재 때, 유신 때 본인들의 집권 세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잡아다가 고문하고 심지어 없는 죄 뒤집어 씌워서 처형하고 이런 모습이 연상이 되어서 아주 걱정스러움이 많습니다. - 김무성 의원의 발언 배경엔 ‘역사교육이 후세들에게 긍정적 사관을 심어주는 쪽으로 이뤄져야 한다’, ‘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7종 교과서가 현대사를 부정적 사관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런 문제점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지적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그런 지적은 정치적 선동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그 분들이 역사를 긍정적으로 다루자고 하는데 무조건 부정적인 측면을 외면하면 역사가 긍정적이 됩니까?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잘 된 것은 잘 된 것대로 계속 발전하고 잘 못된 것은 반면교사로 삼기 위한 것 아닙니까?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이 겪었던 시련을 배우는 이유는 다시는 나라를 빼앗기지 말자 이런 거고요 전쟁의 참상을 배우는 이유는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자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무조건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이러니까 일제 강점기 조차 우리에게 발전을 가져왔다 이렇게 결론을 내는 것 아닙니까? - 교학사 보호 발언 외에도 김무성 의원은 ‘과거 노무현 정부는 집 가진 사람에게 징벌적 과세를 하는 바람에 주택공급이 막혀 궁극적으로 집값을 올린 원인을 제공했다’고 전제하면서 ‘개인 국민소득이 3만 달러가 될 때까지 우파정권이 집권해야 한다’, 이런 말도 했는데요. 경제성장과 우파정권 집권의 연관성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같은 단어를 같은 취지의 말씀을 몇 번 드리는데 이 발언 또한 무지의 소산이거나 또는 악의적 왜곡에 의한 저급한 선동정치 입니다. 서구 유럽이 2만 달러에서 3만 달러까지 갈 때, 3만 달러를 넘어 갈 때 선진국이, 보수 정권만 집권을 했습니까? 오히려 진보정부가 복지 정책의 확대 등을 통해서 국민 통합을 이뤄가면서 이렇게 달성을 했지 않았습니까. 오히려 기초연금을 시작으로 해서 무상교육, 반값등록금 이런 거 지난 대선 때 자신들이 했던 공약, 이거 다 뒤집고 있는데요 3만 달러가 언제 될 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새누리당은 대선 공약을 지켜서 신뢰의 정치를 확보하는 것, 회복하는 것, 이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 합니다. - 사실상 김무성 의원이 이끌고 있는 새누리당 근현대사 역사교실이 지난 첫 모임 때 새누리당 소속의원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100여 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지 않았습니까? 새누리당 내 역사연구모임의 활성화, 어떻게 지켜보고 계십니까? ▶역사를 배우자, 역사를 통해서 우리 이제 국가 경영의 기틀을 만들어 보자 교훈을 통해서, 이런 흐름들은 좋은 건데요 걱정스러운 것은 바로 이제 그런 모임들에서 나오는 발언들을 보면 오히려 역사를 앞에서 쭉 말씀 드렸듯이 역사를 왜곡하고 또 국민 분열을 부추기고 국민들의 의식을 호도할 수 있는 이런 발언들이 계속 나오는 것이 걱정스럽습니다. 더구나 그것이 현재 정권을 책임지고 있는 집권 여당의 거의 한 100여명의 의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서슴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아주 걱정스럽습니다. - 지난 대선까지만 해도 개혁적 보수정당 이미지를 보여줬던 새누리당이 김무성 의원을 비롯해 최근 보수색을 강화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선 어떤 견해세요? ▶그렇죠. 이게 집권세력이라는 게 뭐겠습니까. 집권을 하면 국민 통합을 이루고 국가 경영의 능력을 보이는 것, 이것이 최 우선적으로 요구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고 어떻게 국민 통합을 이룰 수가 있겠고요 이렇게 신뢰를 잃어버려가지고 국가경영을 어떻게 안정적으로 해 나갈 수가 있겠습니까. 새누리당이 지난 대선 때, 어떤 표 때문에 이런 색깔을 만들었는데요 공약도 뺏기고 이미지 좋은 분들도 앞에다가 모셨었는데 그 분들 지금 다 어디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 일본의 역사왜곡과 영토분쟁을 심각한 우경화 움직임으로 비판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말씀하신 정부여당의 우편향적 역사인식이 어떤 문제를 낳을 것으로 보십니까? ▶그렇죠. 지금 방금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게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 화합을 이야기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통합위원해도 만들고 그러는데 그런데 지금 보면 역사 전쟁을 하니, 역사 전쟁에서 승리 해야 한다느니 좌파 교과서 타령하고 있고 이게 말로만 화합을 하자는 거지 분열을 부추기고 있는 거죠. 이 국민 통합을 절대적으로 저해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지금 우리가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 심각하게 걱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비판하고 있고. 규탄하고 있는 거고요. 또 더 나아가서 중국의 역사 왜곡도 심각하지 않습니까? 동북 공정과 관련해서 많은 국민들께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런 식민지 근대화론에 입각한 친일미화 비호, 또 독재 미화 비호 이런 교과서들을 제대로 검열하지 못 하고, 검정하지 못 한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이런 일본의 역사 왜곡이나 중국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 대응할 수가 있겠습니까. 부끄러운 일이고요 이건 바로 잡아야 합니다. 오히려 지금 일본에서 이 교학사 교과서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심각하게 문제로 삼고 있는 우리나라 교과서 보다 더 심각하다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고 일본 우익들은 환호하고 있지 않습니까. 서종빈201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