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 성경 읽고 쓰기 운동 전개2007년 교구설립 70주년 준비의 두 번째 해를 맞이한 광주대교구가,전 신자를 대상으로 성경 읽고 쓰기 운동에 돌입했습니다.성경을 가까이함으로써 신앙을 일깨우고, 쇄신과 변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성경 읽기 ․ 쓰기 운동은, 어제,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돼 오는 2007년 10월까지 이어집니다. 이 운동의 효율적인 실천을 위해 광주대교구는 성경 읽기 쓰기 일정표 배포는 물론, 성경을 읽거나 쓰기 전후에 바치는 기도문을 신자들이 절취해서 보관할 수 있도록 주보를 제작했으며, 구체적인 실천방법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성경을 통독하는 목적과 필사의 효과, 왜 성경을 읽고 써야 하는지에 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권고 등을 주보에 실어, 교구민들이 이 운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광주대교구는 특히 운동의 참여방법과 범위를 다양화함으로써본당별, 그룹별, 개인별 참여가 가능하도록 배려했습니다.총관리자2006.03.03
광주대교구 성경 읽고 쓰기 운동 전개2007년 교구설립 70주년 준비의 두 번째 해를 맞이한 광주대교구가,전 신자를 대상으로 성경 읽고 쓰기 운동에 돌입했습니다.성경을 가까이함으로써 신앙을 일깨우고, 쇄신과 변화를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성경 읽기 ․ 쓰기 운동은, 어제,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돼 오는 2007년 10월까지 이어집니다. 이 운동의 효율적인 실천을 위해 광주대교구는 성경 읽기 쓰기 일정표 배포는 물론, 성경을 읽거나 쓰기 전후에 바치는 기도문을 신자들이 절취해서 보관할 수 있도록 주보를 제작했으며, 구체적인 실천방법도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성경을 통독하는 목적과 필사의 효과, 왜 성경을 읽고 써야 하는지에 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권고 등을 주보에 실어, 교구민들이 이 운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광주대교구는 특히 운동의 참여방법과 범위를 다양화함으로써본당별, 그룹별, 개인별 참여가 가능하도록 배려했습니다.총관리자2006.03.01
3월 22일 가톨릭뉴스 원고 (TV국) 동성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 기공식올해로 설립 100주년을 맞는 서울 동성고등학교가어제, 개교 100주년 기념관 건립 기공식을 갖고,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서울 혜화동 동성고등학교 내 100주년 기념관 신축 부지에서열린 기공식에는 동성고등학교장 김웅태 신부, 이윤우 총동창회장,김충용 종로구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김수환 추기경은 김웅태 신부가 대독한 축사를 통해“국운이 기울던 시절, 교육을 통해일제의 억압속에서 겨레에 희망을 주고자 설립된동성고등학교가 100주년을 맞게 하신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린다”면서“100년의 세월을 모아 기념관을 짓게 되었으니자랑스러운 모교의 전통을 이어 희망의 100년이 될 수 있도록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동성고등학교장 김웅태 신부는“동성의 역사와 전통이 담길 100주년 기념관을 건축하게 돼 기쁘다.”면서 “이 건물이 새로운 100년의 희망이 되고 후배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이날 착공한 동성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은,연건평 300여평의 3층 건물로 지어지며소강당, 전시실, 세미나실 등을 갖춰올해 8월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서울 민화위-우리은행, 북한 어린이 돕기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와 우리은행이어제, ‘북한 어린이 돕기’ 저금통 전달식을 갖고,가난과 기아로 고통 받는 북한 어린이 돕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우리은행 가톨릭회관 지점에서열린 전달식에서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장긍선 신부는,특별 제작한 저금통 700여개를 우리은행측에 전달했습니다.이날 전달된 저금통은,전국 839개 우리 은행 지점에 비치되며, 은행을 방문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넣은 ‘북한 어린이 돕기’ 성금을 한 데 모아올해 12월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신간 안내모든 생명의 시작을 알리는 새 봄이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새로 나온 영성 서적들과 함께 우리 안에서 새로 태어나실 그리스도의 부활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박은정 프로듀서가 새로 나온 책들을 소개해드립니다. =======================================================그리스도교의 중심 교의인 삼위일체 신비는인간의 언어와 이성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워 ‘절대 신비’라 불리기도 합니다.그만큼 삼위일체 교리를 이해하는 것도,가르치기 어려운데요,가톨릭대 교수 박준양 신부가 펴낸‘삼위일체’는 일반 신자들이 이해하기 쉽게삼위일체 교의와 신학을 풀어 설명하는 책입니다.이 책은, 교의신학에 대한 간단한 개요와 함께‘삼위일체론’의 역사와 교의 형성 과정, 신학적 흐름을파노라마 형식으로 설명합니다.또, 일문일답 형식으로 삼위일체에 대한오해와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냄과 동시에우리의 신앙과 삶 안에서 삼위일체 신비에 접근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풍요로운 영성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성서가 펴내고 있는 ‘성경의 길에 따른 여정’ 시리즈 가운데 ‘마르코 복음서’가 출간됐습니다.새롭게 번역된 ‘성경’을 바탕으로 내용과 구성을새롭게 수정 보완해 만든 이 책은, ‘루카 복음서, 사도행전’편과 ‘오경’에 이은 세 번째 권입니다. 신약 성경에서 중요한 것 세 가지,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예루살렘 활동기 등 4부로 구성돼 있는‘마르코 복음서’는, 성경을 보다 쉽게 이해함으로써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말씀의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PBC뉴스 박은정입니다. 최계진 성물 도예전도예가 최계진 마리아 씨의도예 성물전이 오는 28일까지 서울 명동 평화화랑에서 열립니다. ‘면류관을 통하여’라는 주제로다양한 전례용품들을 도예로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는, 고통을 통해 희망찬 새로움을 탄생시키는 가시관의 의미를 작품마다 투영한 것이 특징입니다. 총 20여점의 출품작들은,가시관 형상을 덧붙인 촛대와 성작, 성수대, 감실 등으로, 대부분 백자에 상감을 넣어단아함을 한껏 드러냈습니다.최계진씨는 “가시관의 고통이 단순히 고통에서 끝나지 않고, 그 안에서 얼마나 많은 생명이 새로 태어나는지 묵상했다”면서“고통은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임을 신앙인으로서 더욱 깊이 새기는 자리로 작품전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여대 공예과를 졸업한 최씨는 수원가톨릭미술가회 회원으로 ‘최계진 도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03년 첫 성물 개인전을 시작으로다양한 그룹전 등에 도예 성물을 출품해왔습니다.총관리자200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