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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추기경 전집 출판 기념회 개최
정진석 추기경의 서임 1주년을 맞아 발간된‘정진석 추기경 전집’ 출판 기념회가지난 21일 오후 6시 서울 명동 성당 코스트 홀에서 열렸습니다.이 행사는전집을 출판한 가톨릭출판사 사장 박항오 신부의 경과보고에 이어주한 교황대사 에밀 폴 체릭 대주교와 김명곤 문화관광부 김명곤 장관의 축사,정진석 추기경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김명곤 장관은 축사를 통해"책을 통해 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즐거움으로책을 읽고 쓰는 일이 일상이 되었다는 추기경의 책 사랑에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정진석 추기경 전집’은약 50권에 이르는 정 추기경의 저서와 역서 가운데‘교회법 해설 시리즈’ 등 전문적인 분야를 제외하고성경 주해모음인 `말씀의 식탁에서`강론 자료집 `말씀이 우리와 함께"KBS 라디오 방송원고 모음인 `라디오의 소리` 등23권을 엄선해 발간됐습니다.
총관리자
2007.03.23
정진석 추기경 전집 출판 기념회 개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의 서임 1주년을 맞아 발간된‘정진석 추기경 전집’ 출판 기념회가오늘 오후 6시 서울 명동 성당 코스트 홀에서 열렸습니다.오늘 출판기념회는전집을 출판한 가톨릭출판사 사장 박항오 신부의 경과보고에 이어주한 교황대사 에밀 폴 체릭 대주교와 김명곤 문화관광부 김명곤 장관의 축사,정진석 추기경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김명곤 장관은 축사를 통해"책을 통해 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즐거움으로책을 읽고 쓰는 일이 일상이 되었다는 추기경의 책 사랑에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정진석 추기경 전집’은약 50권에 이르는 정 추기경의 저서와 역서 가운데‘교회법 해설 시리즈’ 등 전문적인 분야를 제외하고성경 주해모음인 `말씀의 식탁에서`강론 자료집 `말씀이 우리와 함께"KBS 라디오 방송원고 모음인 `라디오의 소리` 등23권을 엄선해 발간됐습니다.
총관리자
2007.03.21
정진석 추기경 전집 출판 기념회 개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의 서임 1주년을 맞아 발간된‘정진석 추기경 전집’ 출판 기념회가오늘 오후 6시 서울 명동 성당 코스트 홀에서 열립니다.오늘 출판기념회는전집을 출판한 가톨릭출판사 사장 박항오 신부의 경과보고에 이어주한 교황대사 에밀 폴 체릭 대주교와 김명곤 문화관광부 김명곤 장관의 축사,김수환 추기경의 격려사와 정진석 추기경의 답사 순으로 진행됩니다.특히 정진석 추기경의 사인회도 예정돼 있어출판기념회에서 전집을 구입하는 사람은추기경의 사인과 브론즈로 제작된 고급 기념품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정진석 추기경 전집’은약 50권에 이르는 정 추기경의 저서와 역서 가운데‘교회법 해설 시리즈’ 등 전문적인 분야를 제외하고성경 주해모음인 `말씀의 식탁에서`강론 자료집 `말씀이 우리와 함께"KBS 라디오 방송원고 모음인 `라디오의 소리` 등23권을 엄선해 발간됐습니다.
총관리자
2007.03.21
한국 ME 30주년 다양한 활동 전개
@ 한국 ME협의회는, ME 도입 30주년을 맞아 올 한해 동안 ‘생명과 사랑의 빛이 되어’를 주제로, ME 활동의 내적성숙과 활성화는 물론 ME를 폭넓게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행사와 영성 프로그램을 펼칩니다.이를 위해 협의회는 오는 9월 심포지엄을 열어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부부와 자녀교육 등 각종 가정문제를 더욱 면밀히 짚어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건강한 부부관계와 가정을 세우기 위한 ‘가족 포옹하기 운동’을 범 국민적 운동으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ME 가족들의 내적 성숙을 위해 연중 성경쓰기 생활화를 비롯해 성가정 피정과 참부모학교과정을 상설화 하는 등 가정복음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총관리자
2007.03.09
한국 ME 30주년 다양한 활동 전개
@ 한국 ME협의회는, ME 도입 30주년을 맞아 올 한해 동안 ‘생명과 사랑의 빛이 되어’를 주제로, ME 활동의 내적성숙과 활성화는 물론 ME를 폭넓게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행사와 영성 프로그램을 펼칩니다.이를 위해 협의회는 오는 9월 심포지엄을 열어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부부와 자녀교육 등 각종 가정문제를 더욱 면밀히 짚어보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건강한 부부관계와 가정을 세우기 위한 ‘가족 포옹하기 운동’을 범 국민적 운동으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ME 가족들의 내적 성숙을 위해 연중 성경쓰기 생활화를 비롯해 성가정 피정과 참부모학교과정을 상설화 하는 등 가정복음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총관리자
2007.03.08
변진의 성상 조각전
20여 년간 교회미술 창작에서활발한 역량을 펼쳐 온 변진의 화백이 도자기 조작이라는 색다른 장르의 작품으로12번째 개인전을 엽니다. //다음달 3일까지 서울 명동 평화화랑에서 열리는이번 전시회에서는, 변 화백이 구약성경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10여 점의 도자기 조각 작품이 선보입니다. 특히, 각 성상마다 살아있는 듯 빛나는 눈매와 실제 입김을 뿜는 듯 생동감 있는 입매가 시선을 모읍니다. 또한 이들 작품에는 작가가 끊임없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생명에 대한 외경과 겸허함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상, 성모상 등의 조각들은발바닥에서부터 머리끝까지 한 번에 흙가락을 쌓아올려 도자기를 만드는 기법으로 제작해 1200℃ 가마에서 구워낸 작품들입니다변진의 화백은“작은 정성이나마 이 작품들이 이웃에게 위로가 되고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가 되길” 바랬습니다.
총관리자
2007.03.29
안병철 신부 `문제풀이와~` 시리즈 9권 펴내
서울대교구 노원동본당 주임 안병철 신부가 엮은`문제풀이와 함께 하는 성경 읽기` 시리즈가최근 발간됐습니다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관련 문제도 풀어봄으로써 성경에 더 깊이 맛들이도록 도와주는 책자입니다. 이 시리즈는 신구약 성경 73권 전체를 오경, 역사서, 시서와 지혜서, 예언서, 복음서와 사도행전, 서간과 묵시록 등 모두 9권으로 나눠, 신자들이 성경을 읽고 해당 문제들을 풀어볼 수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또 문제풀이 각 문항마다 관련된 성경 구절을 적어놓음으로써 답을 찾지 못할 경우 쉽게 성경을 참고해서 답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 각 권마다 제일 앞에는 한달을 기준으로 해서 매일 읽어야 할 분량을 제시해 놓고 그 여부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해놓았으며, 입문격의 간단한 해설도 곁들였습니다. 안병철 신부는 문제 풀이식 성서읽기 방식이 "성경에 대해 좀 더 흥미롭게 관심을 갖게 하고 성경을 이해하는 데에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었다"면서 많은 이들이 이 방식을 통해 성경에 더 친숙해지고 더 깊이 맛들이게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안 신부는 `성서 못자리`라는 성서공부 프로그램 개발자로 지금도 매일 평화방송 라디오를 통해 `PBC 성서 못자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관리자
2006.08.22
가톨릭 새 번역 ‘성경’ 첫 인쇄
* 지난 1988년부터 17년에 걸쳐 새롭게 번역된 성서인 ‘성경’이첫 인쇄에 들어갔습니다.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 염수정 주교는지난 12일 서울 중림동 가톨릭출판사에서새로 발간될 ‘성경’의 첫 인쇄를 축하하는축복식을 주례했습니다.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올해 춘계정기총회에서‘성경’을 공용성서로 승인하고그 이름을 ‘성경’으로만 쓰기로 결정했습니다.주교회의 또상업적 남용을 막기 위해성경 번역문에 대한 저작권을 행사하기로 했습니다.지난 12일 첫 인쇄에 들어간 성경은대림 제1주일인 오는 11월 27일부터모든 신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
총관리자
2005.09.14
광주대교구, 3월1일부터 성경 읽고 쓰기 운동 돌입
광주대교구가 재의 수요일인 다음달 1일부터전 신자를 대상으로 성경 읽기 쓰기운동에 돌입합니다.광주대교구는 내년 교구 설립 70주년 앞두고준비작업의 하나로 성경 읽기 쓰기운동을 전개한다고밝혔습니다. 광주대교구는 성경 읽기 쓰기운동을다음달 1일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해 내년 10월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교구는 이에앞서 각 본당에 공문과 주보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신자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교구는 성공적인 성경 읽기 쓰기운동을 위해성경 읽기쓰기 일정표 배포는 물론, 성경을 읽거나 쓰기 전후에 바치는 기도문을 신자들이 절취해서 보관할 수 있도록 주보를 제작했으며, 구체적인 실천방법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 성경통독을 하는 목적과 필사의 효과, 왜 성경을 읽고 써야 하는지에 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권고 등을 주보에 실어 교구민들이 이 운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교구는 참여방법을 다양화해 본당별, 그룹별, 개인별 참여가 모두 가능하도록 했으며 자신의 수준에 따라 범위를 성경 전체나 일부로 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총관리자
2006.02.27
김희중 주교, 조계종 총무원 방문해 `부처님 오신날` 축하메시지 전달
[앵커]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주교가오늘 오후 불교 조계종을 방문해 교황청의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김민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불교 조계종을 방문한 김희중 주교는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을 만나전세계 불자들에게 보내는 교황청의 축하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이 메시지는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의장 폴 푸파르 추기경이 발표한 것으로,“그리스도인과 불자가 세상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함께 이바지하고분열된 인류를 위해 봉사하자”고 제의하는 내용입니다.김희중 주교는 이와함께 "한국 문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두 종교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제의했습니다.[인써트 : 김희중 주교]“서로 상대방의 존경에 대해 이해하고 대화를 함으로서 오해와 편견을 극복할 수 있고 우리 사회와 세상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서 이바지하는데 협력할 수 있지 않겠는가.”김희중 주교는 방문 기념으로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발간한 ‘성경’과`최후의 만찬`을 조각한 부조 작품을 선물로 전달했고지관스님은 빨간색 ‘연꽃등’과 ‘해인사범종’모형물을 답례로 전달하면서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지관 스님입니다.[인써트 : 지관스님]“바쁘신 데도 부처님 오신날 기념을 해주시고 염려를 해주셔서 여러 번 오셔가지고 매우 고맙습니다.”한국 천주교와 불교 조계종은성탄절과 부처님 오신날 등 두 종교의 최대축일에서로 축하 메시지를 주고받는 아름다운 모습을최근 몇년동안 이어오고 있습니다.PBC NEWS 김민상입니다.-------------------[앵커]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한국 천주교에서 오늘 오후 불교 조계종을 방문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김민상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주교가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오늘 오후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을 방문했습니다.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입니다.[인터뷰:지관스님]“바쁘신 데도 부처님 오신날 기념을 해주시고 염려를 해주셔서 여러 번 오셔가지고 매우 고맙습니다.”김희중 주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 스님을 만나교황청이 발표한 ‘2007년 부처님 오신 날에불자들에게 보내는 경축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김희중 주교가 전달한 메시지는교황청 종교간대화평의회 의장 폴 푸파르 추기경이 발표한 것으로,“그리스도인과 불자가 세상의 평화와 화합을 위해 함께 이바지하고분열된 인류를 위해 봉사하자”고 제의하는 내용입니다.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주교입니다.[인터뷰:김희중 주교]“서로 상대방의 존경에 대해 이해하고 대화를 함을로서 오해와 편견을 극복할 수 있고 우리 사회와 세상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서 이바지하는데 협력할 수 있지 않겠는가.”김희중 주교는 지관 스님에게"한국 문화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두 종교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상대방 종교에 대해 이해하고 대화로 편견을 극복하자"고 당부했습니다.김희중 주교는 방문 기념으로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발간한 ‘성경’과`최후의 만찬`을 조각한 부조 작품을 선물로 전달했고지관스님은 빨간색 ‘연꽃등’과 ‘해인사범종’모형물을 답례로 전달하면서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오늘 방문에는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회위원회 총무 홍창진 신부와위원으로 송용민 신부와 윤일순 수녀 그리고 오순복 수녀가 동행했으며주교회의에서 공식적으로 불교 조계종을 방문한 일은이번이 처음입니다.PBC NEWS 김민상입니다.
총관리자
2007.05.10
서울대교구 방배동 성당 25주년
천주교 서울대교구 방배동 성당이오늘 본당 설립 25주년을 맞아 기념미사를 봉헌하고, 더욱 성숙한 본당 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습니다.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은 기념미사 강론을 통해“본당 설정 25주년을 맞아 본당 공동체가 진리와 빛으로 더욱 밝게 빛나길 바란다”며,“생명수호에 모범을 보이는 신자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방배동 성당 신자들은 오늘 미사에서 정 추기경에게 생명수호기금을 전달하고,모든 신자가 생명운동에 동참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방배동 성당은 올해초 설립 25주년을 맞아 기념미사를 봉헌하고모든 신자가 성경 필사를 통해말씀 안에서 나눔과 섬김, 사귐의 공동체 영성을실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진 바 있습니다. (끝)
총관리자
2007.02.25
교황, 사제들에게 하느님 사랑 신뢰
(바티칸시티에서 CNS통신의 보도)교황 베네딕토 16세는사제들에게 하느님 사랑이 완전하다고 신뢰하고 도전에 맞서라고 격려했습니다.교황은 지난 22일 교황청에서로마교구 사제들과 90분간 질의 응답을 갖고이같이 격려했습니다.교황은 사제들로부터청년사목과 기도, 성체흠숭, 종교예술, 성서, 신학그리고 새로운 교회운동 둥에 관한 질문을 받고답변했습니다.교황은 사제들에게자신도 낮에 일하고 밤에 기도하라는 성경의 부름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교황은 또사제들의 활동에 영성적 요소를 주는 유일한 방법은기도시간을 두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교황은 이어기도시간을 두는 것은 실천하는 것보다 말하기가 쉽지만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총관리자
2007.02.24
(토요용) 교황, 사제들에게 하느님 사랑 신뢰 당부
(바티칸시티에서 CNS통신의 보도)교황 베네딕토 16세는사제들에게 하느님 사랑이 완전하다고 신뢰하고 도전에 맞서라고 격려했습니다.교황은 지난 22일 교황청에서로마교구 사제들과 90분간 질의 응답을 갖고이같이 격려했습니다.교황은 사제들로부터청년사목과 기도, 성체흠숭, 종교예술, 성서, 신학그리고 새로운 교회운동 둥에 관한 질문을 받고답변했습니다.교황은 사제들에게자신도 낮에 일하고 밤에 기도하라는 성경의 부름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교황은 또사제들의 활동에 영성적 요소를 주는 유일한 방법은기도시간을 두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교황은 이어기도시간을 두는 것은 실천하는 것보다 말하기가 쉽지만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총관리자
2007.02.24
교황, 사제들에게 하느님 사랑을 신뢰하고 도전에 맞서라고 격려
(바티칸시티에서 CNS통신의 보도)교황 베네딕토 16세는사제들에게 하느님 사랑이 완전하다고 신뢰하고 도전에 맞서라고 격려했습니다.교황은 어제 교황청에서로마교구 사제들과 90분간 질의 응답을 갖고이같이 격려했습니다.교황은 사제들로부터청년사목과 기도, 성체흠숭, 종교예술, 성서, 신학그리고 새로운 교회운동 둥에 관한 질문을 받고답변했습니다.교황은 사제들에게자신도 낮에 일하고 밤에 기도하라는 성경의 부름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교황은 또사제들의 활동에 영성적 요소를 주는 유일한 방법은기도시간을 두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교황은 이어기도시간을 두는 것은 실천하는 것보다 말하기가 쉽지만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총관리자
2007.02.23
교황, 사제들에게 하느님 사랑을 신뢰하고 도전에 맞서라고 격려
(바티칸시티에서 CNS통신의 보도)교황 베네딕토 16세는사제들에게 하느님 사랑이 완전하다고 신뢰하고 도전에 맞서라고 격려했습니다.교황은 어제 교황청에서로마교구 사제들과 90분간 질의 응답을 갖고이같이 격려했습니다.교황은 사제들로부터청년사목과 기도, 성체흠숭, 종교예술, 성서, 신학그리고 새로운 교회운동 둥에 관한 질문을 받고답변했습니다.교황은 사제들에게자신도 낮에 일하고 밤에 기도하라는 성경의 부름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교황은 또사제들의 활동에 영성적 요소를 주는 유일한 방법은기도시간을 두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교황은 이어기도시간을 두는 것은 실천하는 것보다 말하기가 쉽지만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총관리자
2007.02.23
(3/1, 21시용) 서울대교구, 교구차원 첫 성서대학 개설
서울대교구는 오는 13일신자들이 성경 말씀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말씀 안에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교구 차원의 성서대학을 처음으로 개설합니다. 서울대교구 사목국이 마련한 `성서대학’에는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사진들이 성서의 개요와 이스라엘 역사,성조들의 이야기 등을 주제로 깊이 있는 강의를 펼칠 계획입니다.성서대학은 매주 화요일서울 명동 성당 꼬스트홀에서 열리며,교과과정은 구약성서 1년, 신약성서 1년, 심화 과정 1년 등 총 3년 과정 6학기로 진행됩니다.서울대교구 사목국장 민병덕 신부는 성서대학 개설에 대해"교구 차원에서 신자들을 위한 성서공부에 한 걸음을 내딛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성서사도직은 물론 성서봉사자 등 더 많은 신자들이 성서공부를 할 수 있는 장을 펼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총관리자
2007.03.01
제정구 의원 8주기 추모행사
@‘가난한 이들을 위해 살았던 고 제정구 의원의 8주기 추모식과 유고집 출판기념회가 지난 9일, 국회 헌정기념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헌정된 유고집‘제정구의 성경풀이-사람의 길’은빈민들의 강제철거가 붐을 이뤘던 지난 80년 대,치열한 저항과 투쟁으로가난한 이들의 편에 섰던 고인이 1983년부터 87년까지 5년간월간 ‘경향잡지’에 기고한 글들을 묶은 책입니다. 한편 이날 열린 기념 강연회에서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위원장 이강서 신부는빈민들을 위해 자신을 던졌던 고인을 회고하며“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우선적 선택이라는 정신을 잊지 않고청빈실천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총관리자
2007.02.12
대전 레지오 도입 50주년 행사
대전 레지오 도입 50주년 기념 행사올해로 레지오 도입 50주년을 맞은대전교구 ‘평화의 모후’ 레지아가지난 5일 대규모 복음화 대회를 열고, 복음화 사업에 더욱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를 주제로,충남 천안 유관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복음화대회는 교구 레지아 단원 6천여 명이 체육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됐습니다.제 1부 입장식에서는 50주년을 앞두고 단원들이 실천해온‘50주년 기념 실천운동’과 성경필사본이 봉헌됐으며,이어진 2부 경축행사에서는 모범단원 시상식과 어린이 축하공연, 성극 등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3부 경축 미사를 집전한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강론을 통해“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 50주년은오직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가능할 수 있었다” 며“성모님께서 인류에게 예수님을 낳아 주셨듯 대전 레지오도 이웃에게 주님을 증거하는 작은 마리아가 되어줄 것”을 단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이날 미사 중에는 또 교구 레지아 전 단원이 50주년을 계기로 거듭날 것을 약속하는 ‘우리의 다짐’을 선포하며성모님의 군대로서 온 세상을 복음화하고새롭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1957년 3월 3일 논산 부창동 성당‘천지의 모후’ 쁘레시디움 창단을 시작으로 탄생한 대전교구 레지오 마리애는,현재 1747개 쁘레시디움에 1만6000여 명의 활동단원, 1만3000여 명의 협조단원이 활동 중입니다.
총관리자
2007.05.06
교황, 초대 교회 성장은 평신도 헌신 덕분
(바티칸시티에서 CNS통신의 보도)교황 베네딕토 16세는초대 교회 성장은 신자 부부들의 헌신 덕분이라고강조했습니다.교황은 지난 7일 교황청 알현실에서신자 7천여명과 주례 일반알현을 갖고초대 교회 시절 코린토와 에페소, 로마에서바오로 사도 사목활동을 도운아퀼라와 프리스킬라 신자 부부를 언급하면서이같이 강조했습니다.교황은 이어이들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바오로 사도와 모든 신자들이성경을 읽고 성체를 모시는 장소로 개방했다고설명했습니다.교황은그리스도교가 오늘날까지 어어져온 것은아퀼라와 프리스킬라 신자 부부와 같은 평신도들의 신앙과 사도적 헌신 덕분이라고 말하고오늘날 모든 신자들은 이들 부부의 모범을 본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총관리자
2007.02.09
교황, 초대 교회 성장은 평신도 헌신 덕분
(바티칸시티에서 CNS통신의 보도)교황 베네딕토 16세는초대 교회 성장은 신자 부부들의 헌신 덕분이라고강조했습니다.교황은 지난 7일 교황청 알현실에서신자 7천여명과 주례 일반알현을 갖고초대 교회 시절 코린토와 에페소, 로마에서바오로 사도 사목활동을 도운아퀼라와 프리스킬라 신자 부부를 언급하면서이같이 강조했습니다.교황은 이어이들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바오로 사도와 모든 신자들이성경을 읽고 성체를 모시는 장소로 개방했다고설명했습니다.교황은그리스도교가 오늘날까지 어어져온 것은아퀼라와 프리스킬라 신자 부부와 같은 평신도들의 신앙과 사도적 헌신 덕분이라며오늘날 모든 신자들은 이들 부부의 모범을 본받아야한다고덧붙였습니다.
총관리자
200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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