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복되신 성모님의 묵주기도’ 발간@ 대전교구는 최근, 신자들과 예비신자들이 교회 가르침에 따라 묵주기도를 바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 「복되신 성모님의 묵주기도」책을 펴냈습니다. 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권고인 `빛의 신비`기도를 포함해, 환희, 빛, 고통, 영광의 신비 등 20단에 새 성경구절을 넣어, 예수 그리스도의 전 생애와 신비를 묵상하면서 묵주기도를 바치도록 엮은 것이 특징입니다. 아울러 묵주기도의 방법과 역사를 비롯해, 관련된 전설과 함께,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교서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 등도 담겨 있습니다.대전교구 사목기획국장 곽승룡 신부는 “오늘날 뉴에이지를 비롯해신흥ㆍ유사영성에 노출돼 있는 신자들의 영적 성장과 새 신자 및 예비신자 교육용으로 책을 펴냈다"며 신자들의 많은 이용을 권했습니다.총관리자2006.06.08
10월 19일 가톨릭뉴스 원고 (TV국) 교황, 전교주일 담화 교황 베네딕토 16세는,오는 22일 전교주일을 맞아 담화를 발표하고,선교의 원동력은 사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사랑, 선교의 얼’이라는 제목의 담화에서, “하느님 사랑에서 흘러나오지 않고 실천이 없는 선교는, 박애활동이나 사회활동으로 축소될 위험이 있다”고 지적하고, "하느님 사랑이야말로 복음 체험과 복음 선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교황은 이어"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은 하느님 사랑의 절정이자,가장 철저한 형태의 사랑”이라면서, "사랑에 대한 정의는 바로 거기서 시작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황은 아울러 "선교사가 된다는 것은 착한 사마리아인처럼 모든 사람들의 필요를 살피기 위해 몸을 낮춘다는 의미"라고 말하고, 전교주일을 맞아 사랑을 증언하는 일은 모든 사람의 몫이라는 것을 더 잘 이해하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2008 세계 주교 시노드 주제는 ‘성경’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처음으로 소집하는 세계 주교 시노드 제 12차 정기회의가 오는 2008년 10월 5일부터 26일까지바티칸에서 개최됩니다. 교황청은 최근 성명을 통해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주교 시노드 개최를 기대하고 있으며,시노드 주제는 `교회 생활과 사명에서의 하느님 말씀`으로 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지난 2005년 세계 주교시노드 제 11차 정기회의를 주재한 바 있지만,개최 시기와 주제 선정은 이미 선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정한 것을 그대로 따랐습니다.이번 2008년 시노드는 주제에서 드러나듯, `성경`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며, 교황청은 교황이 주제 선정을 위해 세계 여러 주교들 및 주교 시노드 평의회 위원들과 검토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어르신 예비자 교리서 출간(리포팅)교회를 찾는 노년층의 발걸음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예비신자 교리서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이용우 프로듀서가 안내합니다.========================================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가 최근 출간한 ‘어르신 예비신자 교리서’는 한국 교회 사목지평의 확장을 위한 새로운 디딤돌입니다. 지난 99년 ‘한국 천주교 예비신자 교리서’ 와 2002년 ‘한국 천주교 견진교리서’ 간행에 이어,이번에 어르신 예비신자 교리서도 펴냄으로써, 그리스도교의 핵심 메시지가 전 세대 연령층에게 전해질 수 있게 됐습니다. 사회의 급속한 고령화로 60대 이상 노인 교리반의 필요성이 더해짐에 따라,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가 전국 1,200개 본당에 대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편찬한 어르신 예비자 교리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최초의 ‘맞춤형’ 교리서입니다. 성호 긋는 방법을 사진 5장으로 보여주고 색칠 놀이로 기초교리를 설명하는 등, 교리 습득이 쉽지 않은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 가장 큰 특색입니다. ‘만남’부터 ‘세례식 준비’까지 전체 22과에 신자용과 교사용 두 종류로 출간된 교리서는, 각 과별로 생활 나눔과 배움, 문답과 심화실천의 4단계로 구성됐습니다. 다양한 관련 삽화와 사진을 활용하고 쉽고 재미있게 교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청소년과 환자, 군인 등 정규적인 교리교육을 받기 어려운 이들에게도, 널리 활용될 전망입니다. 한편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어르신 예비신자 교리서’가 의안으로 상정됐던 올 주교회의 춘계 정기총회에 축복 메시지를 보내는 등, 어르신 예비 교리서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피비씨 뉴스 이용우입니다. 가톨릭 경제인상 공모한국가톨릭경제인회는, 제 14회 `자랑스러운 가톨릭 경제인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지난 93년부터 시상돼온 가톨릭 경제인상은 복음정신과 가톨릭윤리를 바탕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복지사업과 교회 발전에 헌신해 옴으로써 경제인들에게 모범이 되는 신자 기업인에게 주어지는 상입니다. 경제인회는 또 품행이 단정하고 맡은 임무에 충실해,타 근로자들의 모범이 되는 신자 및 비신자 근로자를 대상으로,`모범 근로자상` 후보자도 공모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10일까지 소정의 추천양식과 추천글을 첨부해 서울시 중구 명동2가 가톨릭회관내 한국가톨릭경제인회 사무실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 전화 (02) 755-7060으로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윤경호씨 성조각전, 엄선애씨 추상화전조각가 윤경호 요셉씨의 첫 번째 성 조각전이, 어제, 서울 명동 평화화랑에서 개막돼 24일까지 이어집니다. 호성 조각조형연구소를 운영 중인 윤씨가 ‘가족’을 주제로 구성한 전시회에는, 브론즈와 합성수지로 제작한 십자가의 길 14처와 성가정상 등 7점의 성물조각이 선보였습니다. 가족의 평화로운 모습을 통해 모든 평화의 근원이 가정임을 새삼 확인시켜 주는 작품들입니다. =================================wipe한편 서양화가 엄선애 리오바씨가‘천사’를 주제로 마련한 추상화 개인전이, 25일까지 서울 중림동 가톨릭 화랑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색에서 청색-홍색-검정색-흰색으로, 색채의 변화와 함께 진전돼온 지난 25년간의 작품 세계를, 시기별로 선보였습니다. 갈릴래아 호수의 부서진 조개껍질이며, 성지순례 중 찍은 사진들을 작품으로 빚어내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해줍니다.총관리자2006.10.18
3월 10일 가톨릭 뉴스 원고 청주교구장 시노드 현장 의견 수렴청주교구는올해 교구 시노드의 의제설정을 앞두고이번 주부터 교구장 장봉훈 주교가 직접 현장에서 교구민 의견을 수렴하는 `열린마당`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7일 옥천성당에서 열린 첫 열린 마당에서는교구내 남부지구 7개 본당 신자 5백여명이 함께 해 선교와 신자재교육, 사회사목, 소공동체, 청소년 사목, 전례와 신심 등 6개 사목주제별로 자유로운 토론과 발표 등이 이뤄져장봉훈 주교가 직접 신자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날 열린마당에서 장주교는 “열린 마당을 통해 신자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함으로써 가장 시급한 사목현안을 시노드 의제로 올릴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이번 교구 시노드가새로운 도약과 복음화의 계기가 되기,”를 축원했습니다.청주교구의 시노드 열린마당은 1차로 교구 내 8개 지구별로 오는 5월까지 차례로 이어지며2차 열린마당은 △선교와 △청소년․청년,△노인 △사회복지 △가정, 그리고△교육과 △사회복음화 △전례 등 8개 주제별로 7월초까지 교구민들의 의견 수렴 작업이 진행됩니다. 새남터 순교자기념관 건립 계획국립중앙박물관과 전쟁기념관 등 최근 역사 견학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용산에, 오는 7월 우리 신앙선조들의 순교를 주제로 한 가톨릭 관련 역사체험 박물관이 들어섭니다. 서울 용산 이촌 2동의 새남터 본당은 최근, 성당 지하 100여평에 순교 관련 전시와 체험 공간을 갖출 ‘새남터 순교자 기념관’ 기공식을 갖고, 7월 5일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새남터 순교자 기념관’은 103위 한국 성인의 성화를 전시할 ‘상징의 장’과, 김대건 성인 등 새남터에서 순교한 성직자 11인의 흉상과 추모대를 설치할 ‘추모의 장’을 비롯해, ‘전시공간’과 ‘체험 및 교육공간’ 등 4개 분야로 나눠 꾸며집니다. 특히 조선시대 감옥과 십자형틀 등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고문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청소년들을 위한 학습의 장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한국 교회의 대표적 순교성지인 새남터 성지는, 최초로 한국에 입국했던 주문모 신부와 앵베르 주교 등 11명의 성직자가 치명한 곳으로, 이중 김대건 신부 등 8분이 성인품에 올랐습니다. 북한 씨감자 무균배양시설 가동 원활한국 천주교회 지원으로평양에 세워진 씨감자 무균 배양시설이, 감자종자 대량 생산에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을 방문해, 평양 씨감자 배양시설을 살펴본 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총무 황용연 신부는, “종자 배양설비 가동이 잘 되고 있어오는 6월말쯤엔 한국 교회가 지원한 씨감자로,북한에서 감자가 수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평양시 인근 농업과학원 본부에 세워진 씨감자 무균종자 배양시설은,한국 천주교회가 지난해 북한에 건립한 첫 감자종자 배양 시설입니다. 이 시설은 긴급구호가 아닌, 장기적 사회개발 차원에서 지원된 것으로, 북한 식량난 해결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시설 지원과 더불어 감자재배 관련 기술이전도 진행 중인 주교회의 사회복지위는, 씨감자 파종 시기인 이달 말에도 기술진과 함께, 북한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신간안내 리포팅이어서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신간들 안내합니다.박은정 프로듀섭니다. ====================================== 인천교구장 최기산 주교가, 행복의 조건을 담은 책 ‘어느 주교의 행복 수첩’을 펴냈습니다. 최기산 주교는 이 책에서 인간이 하느님의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나약한 존재임을 깨우칠 때비로소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행복은 오늘’ ‘천국은 있다’‘충성의 영성’ ‘하늘나라 이정표’ 등 4개의 장으로 이뤄진 ‘어느 주교의 행복 수첩’은 하느님과 함께 참 행복을 누리는 신앙인의 참 모습과 더불어 행복의 완성인 천국을 향한 순례의 여정을 차근 차근 설명해 줍니다. -------------------------------------------------글자가 촘촘한 성경책을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무리가 많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성경......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구약 성경 전체를 두 권으로 쉽게 풀어쓰고 그림과 사진으로 이해를 도운 이 나왔습니다. 이사악과 야곱, 요셉 등 성경 속의 선지자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다가가 얘기를 건넵니다.,성 바오로딸 수도회 표동자 수녀의 글과 김옥순 수녀의 삽화, 그리고 성서학 박사인 정태현 신부의 성경 풀이가 한데 어우러진, 어린이 맞춤형 성경입니다.----------------------------------------- 요즘 세상에 아버지들의 설 자리는 참으로 좁아진 듯한 느낌입니다. 구조조정과 명예퇴직 앞에서 점점 힘을 잃어가는 아버지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시선을 보낸 신간가 출간됐습니다. 평화신문 평화방송 상무인 아동문학가 김원석씨가,17편의 동화와 4편의 동시로, 가정의 행복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다하는 아버지 상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전해주고자 한 따뜻한 작품집입니다. 피비씨 뉴스 박은정입니다. 김효주 섬유조형전 ‘빛과 공간’끝으로 전시회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섬유로 세밀하게 꾸민 조형공간에, 하느님의 빛, 예수 그리스도를 형상화한김효주 엘리사벳씨의 섬유 조형전이, 어제, 서울 명동 평화화랑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인천가톨릭대 종교미술학부 교수인 김효주씨가, ‘빛과 공간’을 주제로 마련한 전시회에는, 섬유의 따뜻한 촉감과 자유로운 조형미 위에, 화려한 색상을 보탠 다채로운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화려한 색상으로, 나무 열매, 잎, 뿌리 등 하느님이 주신 선물을 표현하고, 빛은 섬유를 한 올 한 올 말아 배치하거나 특수 조명을 동원해 표현해 이채롭습니다. 14일까지 평화화랑에서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21년째 대학 강단에 서 온 김 교수가, 섬유 미술의 드넓은 세계를 보여주고자 마련한 첫 번째 개인전입니다.총관리자2006.03.09
(주간가톨릭 뉴스용/TV) 참 좋은 기초학교’ 이전 축성식@ 종교 교육을 기본으로 하는 유아, 초등교육 대안학교인, ‘참 좋은 기초학교’ 이전 축성식이,지난 10일 서울 고척동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99년 고척동 성당 부설로 문을 연 참 좋은 기초학교는, 만 3~6세의 아동과 초등학생 그리고 할머니 등 70여명에게, 성경을 교재로 몬테소리 교육방식을 적용해, 철저한 종교 교육을 펼쳐온 대안 교육기관입니다.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김운회 주교는, 교장 서유석 신부와 함께 축성식을 주례하면서, “선생님과 부모들이 감동을 줄 수 있는 교육과 삶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운회 주교는 이어 3층 규모 독립주택을 기증함으로써,기초학교가 상가건물에서 벗어나 안락한 교육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한, 박춘하 엘리사벳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총관리자2006.05.12
8월 25일 가톨릭뉴스 원고 (TV국) 서울대교구 사제인사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은 어제, 교구 사제 아흔 일곱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인사 내용 전해드립니다.====================================================월곡동 본당 주임 김병일 신부와 대치2동 본당 김병학 신부는 은퇴했으며,교구 성소국장 김자문 신부는 대치2동 본당 주임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압구정 본당 주임 조군호 신부는 교구 관리국장을제7지구장 겸 노원본당 주임 안병철 신부는 해외연수를교구 관리국장 소윤섭 신부는 성산동 본당 주임을 각각 명 받았습니다.---------------------------------------하계동 본당 이성운 신부가 제7지구장 겸 노원본당 주임으로가톨릭대 성신교정 이동익 신부가 성의교정으로신수동 본당 김민수 신부가 명동개발특별위원회 총무로 새로운 소명을 받았습니다---------------------------------------양권식 신부는 중견사제 연수를 받게 되었고송명은 신부는 신월동 본당 주임에상봉동 본당 허중식 신부는 월곡동 본당 주임에 각각 임명됐습니다.---------------------------------------행당동 본당 한성호 신부가 봉천 5동 본당 주임을신월동 본당 전형의 신부가 안식년을 중계본동 본당 임승철 신부가 교포사목을 명받았습니다.---------------------------------------중견사제연수 중이던 송우석 신부가 교구 성소국장으로임명됐으며 봉천5동 본당 강정의 신부가 안식년을 맞았고명동본당 부주임 박동호 신부는 신수동 본당 주임직을 맡았습니다.---------------------------------------연수 중이던 오인섭 신부는 중계본동 본당 주임을그리고 안식년을 보낸 송경섭 신부와 수색본당 유종만 신부는 중견사제 연수를 받게 됐습니다.---------------------------------------화곡6동 본당 오세만 신부가 삼성동 본당 주임으로7지구 교육 담당 김형수 신부가 상봉동 본당 주임으로 강문일 신부가 행당동 본당 주임으로 새로운 소명을 받았습니다---------------------------------------안식년을 보낸 권태형 신부는 하계동 본당 주임을이창준 신부는 가톨릭사회복지회 부회장을맡았으며 사제평생교육원 부원장 장광재 신부는 안식년을 지내게 됐습니다.---------------------------------------연수를 마친 김형찬 신부는 한남동 본당 주임으로오륜동 본당 부주임 김이균 신부는 가톨릭대 성심교정으로조신형 신부는 오금동 본당 주임으로 각각 발령됐습니다.---------------------------------------신월1동 본당 장혁준 신부는 화곡본동본당 주임으로 자리를 옮겼고오금동 본당 이남 신부는 사제평생교육원 부원장으로유학 중이던 고준석 신부는 명동본당 부주임으로 이동했습니다.---------------------------------------사회복지회 차장 이상용 신부가 복지회 산하 상계종합복지관 관장으로방이동 본당 이계천 신부가 사회복지회 차장으로대방동 본당 부주임 황응천 신부는 화곡6동 본당 주임으로 각각 새로운 임무를 받았습니다.---------------------------------------그리고 구로3동 본당 보좌 장재영 신부와 살레시오회 박해승 신부는 서로 자리를 바꿨습니다.================================================이밖에 새 사제 35명은 새사제학교에서 본격적인 사목활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다음 소식입니다. 교황청, 2008년 축일 일부 변경 오는 2008년 가톨릭 교회 축일이, 일부 변경됩니다. 교황청 경신성사성은 최근 2008년 축일과 관련해, 3월 19일에 지내는 성 요셉 대축일을 3월 15일로 나흘 앞당기고,3월 25일에 지내는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은 3월 31일로 6일 늦춘다고,공지했습니다. 경신 성사성의 이 같은 결정은교회 전례력 상 축일들이 충돌할 경우,상위 등급의 축일이 더 우선한다는 교회 전례력 규범에 따른 것입니다. 2008년의 경우 3월 19일이 성주간 수요일이고, 3월 25일은 부활 팔일축제 내 화요일입니다. 성 요셉 대축일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은 축일 등급에서 대축일에 해당되지만,이 두 축일보다 성주간 수요일과 부활 팔일축제가 축일 등급에서 앞서기 때문에, 이같이 조정됐습니다. 가톨릭출판사 창사 120주년 학술 심포지엄 예고한국 교회출판의 역사를 한 몸에 품고 있는 가톨릭출판사가, 오는 28일로 설립 120주년을 맞습니다. 가톨릭 출판사는 출판사의 주보성인인 성 아우구스토 축일인 28일 오전 10시, 한국 교회 출판의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하는 기념 심포지엄을 펼칩니다. ‘가톨릭 출판문화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열릴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교회사는 물론 교리와 교리교육 성경과 성경신학 영성신학과 현대신학 및 가톨릭 철학 등, 다각적인 시각으로 가톨릭 출판문화를 조명하게 됩니다. 장동하 정신철 백운철 박일 박준양 신부와 박승찬 교수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교회 출판의 역사를 꼼꼼하게 점검함으로써 교회 출판문화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심포지엄을 마친 뒤 오후 5시부터는 창사 기념미사가 봉헌될 예정입니다. 소공동체 전국 모임 예고전국 각 교구 소공동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구 사례를 나누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2006년 ‘제4차 소공동체 전국모임’이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대전교구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열립니다.‘한마음으로 모여, 빵을 떼어 나누고, 하느님을 찬미하였다’는 사도행전 말씀을 주제로 한 이번 모임에는, 전국 14개 교구 250여명의 소공동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강의와 소공동체 축제 등이 펼쳐질 이번 모임에서는,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친교의 교회, 우리 교회의 희망’을 주제로 강의하며, 광주대교구와 제주교구의 소공동체 축제 등 각 교구의 다양한 사례 발표가 진행됩니다.총관리자2006.08.24
‘참 좋은 기초학교’ 이전 축성식@ 종교 교육을 기본으로 하는 유아, 초등교육 대안학교인, ‘참 좋은 기초학교’ 이전 축성식이,어제, 서울 고척동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99년 고척동 성당 부설로 문을 연 참 좋은 기초학교는, 만 3~6세의 아동과 초등학생 그리고 할머니 등 70여명에게, 성경을 교재로 몬테소리 교육방식을 적용해, 철저한 종교 교육을 펼쳐온 대안 교육기관입니다.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김운회 주교는, 교장 서유석 신부와 함께 축성식을 주례하면서, “선생님과 부모들이 감동을 줄 수 있는 교육과 삶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운회 주교는 이어 3층 규모 독립주택을 기증함으로써,기초학교가 상가건물에서 벗어나 안락한 교육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한, 박춘하 엘리사벳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총관리자2006.05.10
4월 21일 가톨릭뉴스 원고 (TV국) 교황, 24일로 즉위 1주년 맞아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오는 24일로 즉위 1주년을 맞습니다.“교황이 선종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뒤를 이어 교회의 최고 성직자로서 인류의 스승으로서 훌륭히 임무를 수행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 간지 타임스 인터넷판 등 외신들은“베네딕토 16세가 즉위 이후 세간에서 우려했던 강인한 이미지가 아닌 부드럽고 소탈한 모습으로 전세계 대중들에게 다가서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특히 1년 동안 교황이 주례한 미사나 전례에 함께 한 신자가 4백만명을 넘어서는 등 전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교황은 또 진보적 신학자 한스 쿵과 만나고 ‘사제 결혼’과 같은 논쟁적인 주제에 대한 토론을 허용하는 등 진보적인 사안들에 대해서도 열린 태도를 보였으며,MP3와 노트북 PC 등을 애용하는 신세대적인 취향을 보이는 등 입장과 세대를 초월해 인류의 스승으로서 세상의 모든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포용력 높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예수수도회, ‘교육센터’신축 ․ 성모초교 증축 축복식 교육과 복지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는 예수수도회가, 대규모 교육센터와 성모초등학교 교사를 증축하고,어제, 축복식을 봉헌했습니다. ‘가정과 생명을 위한 사회교육’을 제공할 예수수도회 교육센터는, 저소득층 영유아를 돌볼 어린이집과 전문 연주가 가능한 콘서트 홀, 25m 길이 국제 규격의 수영장과강당, 상담실 기도실 등,건평 1,490여평 규모로 단장됐습니다. 또 올해로 개교 40주년을 맞는 성모초등학교 교사는,통합도서관과 연주연습실 보건실 인쇄실 등이 증축돼, 보다 창의적이고 생태적인 교육이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어제 오후, 교육센터 현장에서 축복식을 주례하면서 “가정과 생명을 수호해야 하는 시대적 요청에 따라새로운 교육시설들이 세워졌으며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소망스런 사회를 이뤄가는 데 이 시설들이 큰 기여가 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예수수도회 관구장 김정례 수녀는,인사말을 통해, “이 교육센터가 가정과 생명을 살리며??의 소중한 가치와 인생의 참 행복을 발견하고하느님의 품과 같은 보금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부활시기에 읽을만한 책 (리포팅)교회는 예수 부활 대축일부터 성령강림 대축일까지 50일간을 부활시기로 정해, 예수님의 부활을 성대하게 기립니다. 죽음을 넘어서는 희망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부활을, 차분히 되새길 수 있도록 안내하는 새 책들을,박은정 프로듀서가 소개합니다. ===================================세계 유명 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성경 관련 명화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면서, 작품의 배경이 된 성경구절과 일련의 사건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전해주는‘명화로 읽는 성경 이야기’ 시리즈 두 권이 가톨릭 출판사에서 번역돼 나왔습니다. 연작 1권 엔 최초의 여인 하와를 비롯해, 모세의 누이 미리암 등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150명의 여인들이 소개되고, 연작 2권 에는,험난하고도 위대한 삶을 살아간 모세의 극적인 삶을 그려낸 명화들이 담겼습니다. 중증 장애로 평생을 휠체어에서 살고 있는 한 수도자의 어린시절이 라는 동화로 선을 보였습니다.10살 때 류머티즘 관절염으로 초등학교도 마치지 못했지만,그림을 통해 꿈과 희망을 펼쳐가는 작은예수수녀회 본원장 윤석인 예수 다윗 보나 수녀의 어린시절 실화를, 역시 지체장애 소설가인 고정욱 안드레아씨가 동화로 엮고, 윤 수녀의 삽화와 사진도 함께 편집돼 절망을 이겨내는 희망을 선물합니다. 는, 살인 사건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피해 유가족들이, 슬픔과 분노를 떨치고 가해자를 용서한 뒤 사형제 폐지에 앞장서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살인에 의한 피해와 고통을 직접 겪은 당사자들이기에 그들의 용서는 참으로 감동적인데, 책에 소개된 10명의 피해 유가족은 모두 미국 사형 피해자 유가족 모임인 `화해를 위한 살인피해유족회’에서 활동 중입니다. 피비씨 뉴스 박은정입니다. ‘하늘 땅 물 벗’ 강좌, 24일부터 시작끝 소식입니다.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와우리농촌살리기운동 서울교구 본부가 주관하는, 하늘ㆍ땅ㆍ물ㆍ벗 2006년도 강좌가, 오는 24일부터 시작됩니다. 환경과 땅, 공동체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소개하고, 하느님 창조질서 보전 사업에 동참할 활동가를 양성하고자 한 이 강좌는, 24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총 6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명동 가톨릭회관 3층 강당에서 펼쳐집니다. 개강일에는 미사 봉헌과 함께 지구생태계 위기와 생명 살림의 문명에 대한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 교수의 강의가 진행됩니다. 이어 농민 시인 서정홍씨의 나락 한알 속의 우주를 비롯해, 생명의 먹을 거리 등에 대한 강좌와 더불어,가톨릭농민회 노나ㆍ청천분회 현장체험과 피정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총관리자2006.04.20
3월 7일 가톨릭 뉴스 원고 사형제도폐지 촉구 천주교 신자 11만명 서명 정진석 추기경을 비롯한 한국 주교단 전원이 서명하고, 신자 11만 6천 여 명이 동참한, `사형제도 폐지 촉구 천주교 11만인 국회청원`이 이뤄집니다. 관련 기자회견 소식, 류호찬 프로듀서가 전해드립니다. =================================어제 오전, 서울 명동 가톨릭 회관 3층 강당에서는, 이 땅에서 사형제도를 사라지게 하기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사형제도 폐지 소위원회의 `특별한`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천주교 신자 11만 6 천여명의 서명으로 사형제도 폐지를 촉구하는 국회청원을 발표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교회의 정의평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이번 국회청원 서명 과정에서사형제도의 폐지가 이뤄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제도적 인간살해 행위인 사형폐지에 대한강한 기대감을 내비췄습니다. * 최기산 주교 insert * “절대적 종신제로 바꿔 인권선진국 되자” 이어, 사형제도폐지 소위원장 김형태 변호사는 지난해 12월 4일부터 진행된 서명운동에 11만 5, 861명이 참가했다는 경과를 밝히면서, 천주교의 이번 국회 청원이 사형제도를 폐지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 김형태 변호사 insert * 이번 청원에 소개의원이 돼 주기로 한, 열린우리당 인권위원장 이원영 의원과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도 기자회견에 참석해, “극형을 준다고 해서 범죄 억제력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며,헌법에 명시된 기본권을 침해하는 사형제도가 폐지되기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최고수의 어머니’로 불리는 샬트르 성 바오로회 조성애 수녀와, 서울대교구 사회교정사목위원장 이영우 신부의 “생명존중 정신을 이 땅에 불러 일으키자”는 회견문 낭독으로 마무리 된 어제 기자 회견에 이어 최기산 주교는,사형제도 폐지 촉구 기원미사를 주례하면서,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사형제도가 폐지돼 인권 선진국으로 거듭 날 수 있기를 간구했습니다.피비씨 뉴스 류호찬입니다. 군종교구 새 영세자 25,000 명‘선교의 황금 어장’으로 일컬어지는 군종교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2만 5천여명의 새 영세자 수확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군종교구에 따르면지난해 말 현재 새 영세자는, 육군 2만 731명을 비롯해 해군 3,227명과 공군 1,261명 등 모두 2만 5,22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도 새 영세자 2만 584명에 비해 4, 633명, 22.5%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 가톨릭 군종 후원회는 최근 청주교구 연수원에서 가진 전국 총회에서, 2010년까지 군 복음화율 25%를 목표로 추진될 군 선교 5개년 계획에 발맞춰, 새 「성경」보급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키로 했습니다.이를 위해 7개 교구 군종후원회에서 총 1억 2,330만원을 마련해, 국반판 「성경」 2,000권과 포켓용 「신약성경」 3만권을 군에 보급하되,각 군 본당별로 성서 공부모임에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아울러 올해 육군 28사단과 65사단, 공군사관학교와 공군 38전투비행단 등의 성당과 교육관, 사제관을 보수ㆍ건축키로 했습니다. 일치 노력은 시대의 징표교황청 일치평의회는 “세계화의 시대에 교회 일치를 위한 노력은, 시대적 징표”라며교회 일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교황청 일치 평의회 의장 발터 카스퍼 추기경은 최근, 로마 ‘사도들의 모후 대학교’에 개설된 학위 프로그램 중 열린 강연회에서, “가톨릭 교회는 그리스도교의 분열로 인해 큰 상처를 입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역설했습니다.카스퍼 추기경은 이어 “교회 일치운동은 일방 통행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배우는 과정으로서의 일치운동”이라고 강조하고 “교회 일치는 상대방을 개종시키려는 시도가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교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함께 나아가는 것, 즉, 우리 스스로에게서부터 항상 이뤄지는 회심”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서울 가정사목부 성경가훈 상담봉사자 양성성경 말씀으로 가훈을 삼도록 도와주고가족 상담도 해주는 이색 봉사자들을 교육해 배출하는 활동이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서울대교구 가정사목부는가정길라잡이 중급 및 기초반 수료자를 대상으로, 24주에 걸친 성서 가훈 상담 교육을 실시, 최근 21명의 봉사자를 배출했습니다. 이들은 `거룩한 독서` 등을 통해 말씀을 내면화하는 작업과 상담 면접의 기초를 이수했으며, 앞으로 각 본당에서 가훈 상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서말씀을 통해 가정의 삶과 생각과 신앙을 말씀 중심으로 생활하도록 도와주는 성서 가훈 상담을 원하는 가정은, 매월 첫째 화요일 가톨릭회관에서 봉헌되는 가정성화 월례미사나 가정사목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추기경 서임식 공식 참가단 모집평화방송ㆍ평화신문은 한국 평신도사도직협의회와 함께, 한국인 두번째 추기경으로 임명된 정진석 추기경의, 서임식과 서임 축하미사 공식 참가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서울대교구와 주 바티칸 한국 대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참가단은, 오는 24일, 교황 베네딕토 16세 주례로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거행되는 추기경 서임 예식에 참가하게 됩니다. 아울러 25일 베드로 대성전에서 봉헌되는 교황 주례 축하미사와, 로마에 있는 정 추기경 명의 본당 방문 행사에도 참가합니다. 여정은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8박 9일이며, 평화의 도시 아시시와 베네딕토 성인의 은수처인 수비아코, 그리고 피렌체도 순례하게 됩니다. 참가 신청과 문의는 평화신문 문화사업팀으로 하시면 됩니다.총관리자2006.03.06
여름 방학동안 읽을 만한 책 (리포팅)@ 어린이들에게 여름방학은,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세상을 익힐 수 있는 좋은 시간입니다. 독서 삼매경에 빠짐으로써 땡볕 더위 피하기에 맞춤한 교회 서적들을, 조규만 프로듀서가 소개해 드립니다. ================================= 어린이용 교회 서적들은 어린이들이 겪는 오늘과 내일의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는 자양분을듬뿍 담고 있습니다. ‘김복태의 그림 이야기’ 시리즈와‘만화로 보는 신약 성경’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30가지 교훈적 이야기와, 그리스도교의 기초 지식에 관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담고 있습니다.‘엄청 재미있는 노아 할아버지와 괴짜 동물들의 이야기’는,크기와 종류, 성격이 다를 뿐 아니라 천적 관계이기도 한 여러 동물들이,40일 동안 방주라는 제한된 공간에 함께 살면서 일으키는 다양한 사건들을 유머러스한 상상력으로 펼쳐내고 있습니다. 사춘기를 겪는 중고등 학생들은, 조금 더 현실적인 소재를 다룬 책들이좋을 듯 합니다. 바오로 딸에서 펴낸‘고딩, 일본에 가다’는, 한국에서 일본 문화를 많이 접하며한일간 문화의 차이를 궁금해 하던 고등학교 2학년생이, 교환학생으로 열 달간 일본에서 지내면서 알게 된 것들을, 진솔하게 전해주는 문화 체험기입니다. 으뜸사랑에서 펴낸‘우리 시대의 성인’ 시리즈는, 우리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한 우리 시대 성인들의 삶을 통해,보다 알찬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마더 데레사’ ‘마틴 루터 킹’에 이어 최근 출간된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일생을 평화와 정의를 위해 희생하며더 없는 사랑을 실천한 고인의 일대기를,만화를 통해 테마별 행적 및 주요 어록으로 집약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전해줍니다. 피비씨 뉴스 조규만입니다.총관리자2006.08.02
사목회 9월 월례회의 결과(서종빈기자)------------------------------------2006.9.7 11:30 -13:00, 중국관1. 추석 사랑나눔 바자회건 -멸치, 버섯, 갈비 등을 놓고 품목 선정 토의 결과 멸치와 마른 버섯(유동적) 등 2가지 품목으로 바자회를 실시하기로 함. -참고로 멸치는 볶음멸치와 양념멸치 각 1·봉지씩 두 봉지 들어있는 한세트임 -가격은 3만원에서 3만 5천원 정도에서 결정될 듯.2. 가을철 전 회원 소풍행사 관련. -라디오 구역 주관 10월 23일 개편 이후 추진키로. -다만, 소풍 관련 기존의 코스를 벗어나자는 의견속에 다양한 의견 개진됨. -삼청공원 등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코스 결론 내지 못함. -주관하는 라디오국이 전적으로 일임해 결정토록 함.3. 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 수강생 추천 관련. -9월 20일 개강 / 12월 6일 수료 예정. -수강료 100,000원 사목회 지원 / 20,000원 자비 부담. -현재 신청자가 5명 정도인데 사목회 재정부담과 평화방송의 정기적인 참여를 위해 전후반기 2번 실시되는 신앙학교에 평화방송은 1년에 5명씩 보내기로 함. -전반기 서상식차장과 김혜영기자가 다녀와 후반기는 3명을 보내기로 함. -다만, 국간 형평별을 고려해 이번 신앙학교는 국에서 1명씩 추천키로 하고 인원이 넘칠 경우 추후 조정키로 함4. 성경통독 및 직장인 피정 관련. -9월 코린토 2서 실시 -9월 직장인 1일 피정 4명 참석함.5. 가톨릭 언론인 성지순례 -9월 9일, 천진암 본사 4명 참가 신청 6. 사목회 기금마련을 위한 수익사업 관련 -바자회와 우리 농산물 연계 등 다양한 방법이 논의됐으나 결론 내리지 못함.--------------------------------------------------1. 9월 9일 (토) 가톨릭 언론인회 주관 천진암 합동 성지순례.2. 9월 20일 (수) 가톨릭 신앙학교 15기 개강식. (오후 7시 20분 가톨릭출판사)3. 9월 21일 (목) UCIP 월례미사 (12시, 정동 프란시스코 회관)4. 11월 3일 (금) 시그니스 전국대회 (-11월 4일까지, 대전 대철회관, 오후 8시)5. 12월 5일 (화) 가톨릭 매스컴상 시상식 (오후 7시, 명동 꼬스트 홀,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주관)6. 12월 6일 (수) 가톨릭 언론인 송년의 밤 (가톨릭 출판사 마리아 홀)총관리자2006.09.07
6월 2일 가톨릭뉴스 원고 (TV국) 성령강림 대축일의 의미 오늘 주일은 ‘성령강림대축일’입니다.그리스도의 부활에 이은 성령의 강림이 있었기에이 땅에 주님의 교회가 설 수 있었고그리스도인들은 당당하게 복음을 선호할 수 있었습니다.성령강림대축일의 의미, 변승우 프로듀섭니다.======================================================예수께서는 부활하신 직후박해를 피해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 앞에 나타나‘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이라고 인사하십니다.주님께서는 이어“성령을 받아라,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주면그들의 죄는 용서받을 것이고용서해주지 않으면용서받지 못한 채 남아있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이후 예수께서 승천하신 뒤제자들에게 마침내 성령이 강림합니다.성령을 받은 뒤비로소 제자들은 모든 의심과 두려움을 떨쳐버리고기쁘고 용감하게유다인과 이방인들에게 예수의 부활을증거할 수 있었습니다.이렇듯 성령은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든 이들에게믿음과 용기를 심어줍니다.사람들로 하여금 구원의 진리를 믿게 하고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는 열정을 주는 것입니다.성령강림대축일은 또한교회가 시작된 날이기도 합니다.성령의 힘으로 예수님 부활의 신비를 용기있게전파했던 제자들의 첫 번째 증언을 통해삼천 명의 사람들이 감화를 받아세례를 받게 되고,빵을 나눠먹으며 기도에 전념하는 생활을 하게 되는데이들의 모임이야말로교회 공동체의 효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렇듯 성령으로 시작된 교회가성령을 받은 기쁨을 세상에 알리고또한 주님께서 그러셨던 것처럼세상 안에서 고통 받는 모든 이들에게 다가섬으로써성령의 축복이 내릴 수 있도록 복음을 선포할 때성령강림대축일의 참의미는새롭게 새겨질 수 있을 것입니다.한편, 성령강림대축일인 오는 4일로교회는 부활시기를 모두 마감하고다음 주부터 연중시기를 지냅니다.PBC뉴스 변승웁니다. 의정부교구‘민족화해 일치기원 한마당’ 예고의정부 교구는 현충일인 오는 6일임진각 평화누리 어울터에서,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기원하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합니다. 민족의 화해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한마음 전례무의 부채춤 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복음성가 그룹 `데오` 공연에 이어,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치를 위한 묵주기도를 바치게 됩니다. 이어 하루 빨리 민족이 하나 되기를 기원하는 통일 기원 미사가 봉헌됩니다. 특히 기원미사 중에는 각 본당에서 준비한 돌무지와 통일 기원초를 봉헌하는 예절 시간도 마련됩니다. 마천동성당 어린이집 개원 미사 서울대교구 마천동 본당이 교구 지원으로 본당 어린이 집을 완공하고, 어제, 김운회 주교 주례로개원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대지 59평에 건평 97평 규모 2층 건물로 단장된 어린이 집에서는, 맞벌이부부와 이주노동자 자녀 지역내 저소득층 등 소외 계층의 영유아 보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 대리 김운회 주교는, 본당 유아반 어린이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된 미사에서, “어린이는 교회의 미래이며가족공동체의 우선,”이라고 강조하고“하느님의 은총이 이 어린이 집에 풍성히 내려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내야 하는 교회의 소명을 올바로 이뤄낼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서울대교구가 영유아 보육 지원을 위해대지 구입자금을 지원한 마천동 본당 어린이집에서는,원장 등 5명의 가톨릭 유아교육 전문가들이,오전 7시 30분부터 12시간 동안어린이들을 돌보게 됩니다. 영한대역 말씀지기 인기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가 펴내는, 월간 영한대역 매일 묵상집 「당신의 아침을 여는 말씀지기」가, 신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매일미사 독서를 통한 성경공부는 물론, 묵상과 함께 영어공부도 할 수 있도록 한글과 영어가 함께 수록된 말씀지기는, 지난 연말 창간된 신생 월간지 임에도 유로 구독자가 월 평균 500여명씩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말씀지기」의 이같은 인기는성경 말씀에 뿌리를 둔 묵상거리를 매일 접할 수 있는 동시에, 크게 어렵지 않은 정통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서울 대치2동 본당에서는「말씀지기」를 교재로 하는 영어 및 성경 공부 모임이 생겼고, 한 교구에서는 사제들도 「말씀지기」 스터디 그룹을 만드는 등 호응의 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돈보스코 청소년방송국 홈페이지 개편21세기 청소년 영상문화를 이끌어가는 돈 보스코 청소년 방송국이, 최근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했습니다. 청소년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현대적인 영상 감각을 한껏 살린 새 홈페이지는, 돈 보스코만의 특성화된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우선 ‘나의 작품’ 메뉴에서는, 청소년들이 비디오 자키가 되어 직접 만들고 꾸민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공연 축제’ 메뉴에서는,청소년 영상제 대상 수상작과 개막 축하공연 동영상, 거리 콘서트 등 열정적인 축제 현장이실시간 영상으로 소개됩니다. 아울러 우리들의 시각, 커뮤니티 등 게시판과 정보제공 기능도 확대함으로써, 멀티미디어 영상을 통해청소년들의 정보와 문화의 장이 되고자 한, 돈 보스코 청소년 방송국의 특징을 다채롭게 안내하고 있습니다.총관리자2006.06.01